전춘성 진안군수, 보훈회관 신축사업 등 주요 사업장 점검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일 전춘성 군수가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8월 28일 1차 현장 점검에 이은 두 번째 점검이다. 완공을 앞두거나 추진 중인 대형 사업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전 군수가 점검한 주요 사업장은 △보훈회관 신축사업 △구량천 인공습지 조성사업 △공공하수처리 증설 사업 △폐자원 에너지화 시설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 △전주로컬푸드 직매장 조성사업 △도민체전 개회식장 및 경기장 등이다
진안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파악된 사업별 문제점과 현장 건의 사항에 대해 즉시 보완책을 마련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주요 사업장의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사업들이 안전하게 진행돼 군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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