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7일, 목)…낮 최고 34도, 소나기 5~50㎜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 전주시 효자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5 ⓒ 뉴스1 유경석 기자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 전주시 효자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5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27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소나기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2도, 임실 23도, 완주·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4도, 전주·익산·남원 25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낮 최고기온 역시 고창 34도, 전주·익산·남원·순창·정읍·부안 33도, 임실·군산·김제 32도, 완주·진안 31도, 장수 30도, 무주 29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1.0~2.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폭염경보 지역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운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