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11일, 화)…낮 최고 34도, 무더위 지속

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9.9 ⓒ 뉴스1 강교현 기자
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9.9 ⓒ 뉴스1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11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2도, 완주·임실·순창 23도, 남원·정읍 24도, 전주·익산·군산·김제·부안·고창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 역시 전주·익산·정읍·군산·부안·고창 34도, 남원·순창·김제 33도, 완주 32도, 임실 31도, 무주·진안·장수 3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1.0~2.0m, 먼바다에서 1.5~3.5m로 높게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더운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