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통영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불…"엔진 과열 추정"
- 장수인 기자

(장수=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 132㎞ 지점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승용차가 일부 타 소방서 추산 61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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