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끼리 술 마시다 시비 끝에 폭력 사태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같이 술을 마시던 현직 경찰관들끼리 폭행 시비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30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새벽 전주시 완산구 한 술집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현장에는 전북청 소속 A 경감과 B 경사가 단둘이 술자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해당 사건은 현재 관할인 전주완산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대로 감찰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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