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30일 목)…낮 최고 34도 '건강관리 주의'

전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2일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2일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30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 20도, 진안·장수 21도, 임실 22도, 완주 23도, 익산·남원·순창·정읍 24도,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 역시 전주·남원·정읍·김제·고창 34도, 익산·임실·순창 33도, 완주·군산·부안 32도, 무주·진안 31도, 장수 3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잔잔하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무덥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