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 안전관리 5대 핵심과제 이행 점검 강화
- 김동규 기자

(장수=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는 28일 건설 현장 46개 지구의 안전관리 5대 핵심과제 이행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는 근로자의 안전 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다. 작업 전 안전 점검과 기본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5대 핵심 안전 수칙 이행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5대 핵심 안전 수칙은 △TBM(Tool Box Meeting) 실시 철저 △신규·기존 근로자 작업 전 현장 둘러보기 △건설기계 접근금지 및 신호수 배치 △개인보호구(PPE) 착용 철저 △안전보건표지 설치 등이다.
무진장지사는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근로자들이 작업 전 위험 요소를 스스로 확인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 내실 있는 위험성 평가 추진을 통해 근로자와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양희 무진장지사장 "공사 현장에서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5대 핵심 안전 수칙은 올해 CEO가 직접 강조한 최우선 과제다"며 "무진장지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현장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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