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 육성 어떻게"…뉴스1 전북, '방위산업의 육성 방향과 전략'
제14회 포럼, 24일 전주시 시그니처호텔 아트홀
- 강교현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자치도 방위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전북사회문화정책연구소는 24일 오전 10시 전주시 덕진구 시그니처호텔 아트홀에서 '전북 방위산업의 육성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북사회문화정책연구소가 주최하고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주관, 전북도가 후원한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는 전북의 성장과 발전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포럼을 열고 있다.
이번 포럼은 전북이 가진 방위산업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지역 발전과 세계화를 향한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조 발제는 장원준 전북대학교 첨단방위산업학과 교수가 맡는다. 주제 발표는 황인홍 무주군수(무주군 미래를 여는 항공우주 중심도시 도약), 하의현 전북연구원 박사(전북자치도 특수목적 모빌리티 중심의 방위산업 육성 전략), 유지연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과학기술진흥단장(전북 방위산업 소재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이 맡는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과 서난이 전북도의원, 김명훈 전북대 자연과학대 교수는 종합 토론에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
사회 및 좌장은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교수가 맡는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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