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완주고속도로 달리던 차 수로로 추락…50대 부상

18일 낮 12시 12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 순천-완주 고속도로 천마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가 수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8일 낮 12시 12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 순천-완주 고속도로 천마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가 수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원=뉴스1) 문채연 기자 = 18일 낮 12시 12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 순천~완주 고속도로 천마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가 수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50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차선을 달리던 중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수로로 추락했다.

약물이나 음주 운전 정확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