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한 양계장 비상 발전실 불…165만원 피해

18일 오전 1시 5분께 전북 익산시 성당면 한 양계장 내 비상용 발전실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8일 오전 1시 5분께 전북 익산시 성당면 한 양계장 내 비상용 발전실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익산=뉴스1) 문채연 기자 = 밤사이 익산의 한 양계장 비상 발전실에서 불이 났다.

1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분께 전북 익산시 성당면의 한 양계장 내 비상용 발전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발전실 1동(10㎡)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약 16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