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서수면 목재 가공공장서 화재…3시간 만에 진화
- 임충식 기자

(군산=뉴스1) 임충식 기자 = 17일 오전 4시 27분께 전북 군산시 서수면의 한 우드칩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하지만 창고 1개동과 내부에 쌓여있던 우드칩 자재(나무가지 등)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과 함께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94ch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