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주택 화재로 840만 원 피해…아궁이 발화 추정

16일 오후 4시 33분께 전북 남원시 대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6일 오후 4시 33분께 전북 남원시 대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원=뉴스1) 문채연 기자 = 16일 오후 4시 33분께 전북 남원시 대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한 채(47㎡)가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