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16일, 목)…오전에 비 30~80㎜

9일 오후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해에는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낮 최고 31도를 나타냈다. 2026.7.9 ⓒ 뉴스1 윤일지 기자
9일 오후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해에는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낮 최고 31도를 나타냈다. 2026.7.9 ⓒ 뉴스1 윤일지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16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 곳에 따라 비가 내린다. 17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30~80㎜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0도, 임실 21도, 완주·남원·순창 22도, 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3도로 전날보다 3~4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장수 27도, 무주·진안·임실·군산 28도, 익산·완주·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29도, 전주·남원 3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