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서 25톤 화물차 천변길 5m 아래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11일 전북 임실군 오수면 한 천변도로에서 25톤 화물트럭이 5m 아래로 추락해 있다.(전북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임실=뉴스1) 유승훈 기자 = 가축분뇨를 싣고 주행하던 대형 화물트럭이 천변길 아래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 37분께 임실군 오수면 용정리 인근 한 천변 도로에서 25톤 화물트럭이 5m 아래로 추락, 50대 운전자 A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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