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전북 순창군의회 폐원…4년 의정활동 마무리
"군민과 함께, 현장 중심 의정으로 지방자치 발전 기여"
- 유승훈 기자
(순창=뉴스1) 유승훈 기자 = 제9대 전북 순창군의회가 29일 폐원식을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엔 손종석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 답이 있다'란 가치를 내세운 9대 순창군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조례 제·개정 344건, 예산 결산 등 승인 33건, 건의안 및 결의안 30건, 동의안 및 기타 158건 등 총 65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손종석 의장은 폐원사에서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10대 순창군의회가 군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며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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