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음식점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

28일 오전 6시 19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8일 오전 6시 19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의 한 식당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9분 완산구 서노송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하지만 40m² 면적의 식당 내부와 냉장고 등 집기류가 타 약 1062만 원 상당(소방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