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양계장서 불 1시간 만에 진화…축사 3개 동 전소

21일 오후 3시 4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1/뉴스1
21일 오후 3시 4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1/뉴스1

(남원=뉴스1) 강교현 기자 = 21일 오후 3시 4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6개 동 중 3개 동(3640㎡ 추정)이 전소됐다.

화재가 발생한 축사는 공실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