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1일, 일)…밤부터 차차 흐려져, 낮 기온 29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에서 나들이객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2026.5.17 ⓒ 뉴스1 장수인 기자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에서 나들이객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2026.5.17 ⓒ 뉴스1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1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 15도, 완주·진안·장수 17도, 임실 18도, 전주·익산·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9도로 전날보다 3~4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익산·남원·순창 29도, 완주·정읍·김제·부안 28도, 무주·진안·임실·군산·고창 27도, 장수 26도로 전날보다 2~3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북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