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군산시의회 15일 마지막 정례회 개회…조례안 등 11건 처리
- 김재수 기자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군산시의회는 15일부터 18일까지 제283회 1차 정례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11건을 심의 의결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9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군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군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군산시의회의원신분증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군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해 원안가결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15일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나종대 운영위원장은 "이번 회기는 제9대 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군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의원으로서 본분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군산시의회는 7월 1일 임기 시작과 동시에 2일까지 제284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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