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주택 화재…진화 나선 50대 화상
- 문채연 기자

(순창=뉴스1) 문채연 기자 = 7일 오전 11시 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진화를 시도하던 집주인 A 씨(50대)가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일부(10㎡ )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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