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6일, 토)…낮 최고 30도 '초여름 더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에서 나들이객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2026.5.17 ⓒ 뉴스1 장수인 기자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에서 나들이객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2026.5.17 ⓒ 뉴스1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현충일인 6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0도, 임실 11도, 무주·남원·순창 12도, 전주·익산·완주·정읍·군산 13도, 김제·부안·고창 14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정읍 30도, 전주·익산·남원·순창·군산·김제·부안·고창 29도, 완주·임실 27도, 진안 26도, 무주·장수 25도로 전날보다 2~3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