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용접 중 화재…주택 전소 1200만원 피해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2일 낮 12시 42분쯤 전북 완주군 화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한 채(66㎡)가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1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 발생 직후 집주인 A 씨(70대)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집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