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원포인트 인사…백미영 과장, 서기관 승진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시가 1일 원포인트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김용삼 대중교통국장 명예퇴직으로 인해 실시됐다.
이날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백미영 대중교통국 버스정책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됐다.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한 백 과장은 그동안 생태도시국 부동산거래조사단장 등을 지냈다.
백 과장과 함께 권영서 팀장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승진후보자명부 서열, 국별 안배, 현직급 근속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면서 "업무추진역량 및 업무개선 실적, 현안업무 추진실적 및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전력 여부 등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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