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마친 우범기 전주시장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은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신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우 시장은 "투표는 민주사회 시민의 의무이자 권리다"면서 "특히 지방선거는 시민 가까이에서 생활 정치를 구현할 지방일꾼을 뽑는 일인 만큼, 더 큰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6.3지방선거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기준 전북 지역 투표율은 5.04%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6.3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전주시 투표율의 경우 완산 3.56%, 덕진 3.2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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