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욱 전주시부시장,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선거업무 수행에 만전"

윤동욱 전주부시장이 28일 효자2동 사전투표소인 완산구청 4층 회의실을 방문, 사전투표소 설치 및 최종 모의시험 사항을 점검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윤동욱 전주부시장이 28일 효자2동 사전투표소인 완산구청 4층 회의실을 방문, 사전투표소 설치 및 최종 모의시험 사항을 점검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28일 효자2동 사전투표소인 완산구청 4층 회의실을 방문, 사전투표소 설치 및 최종 모의시험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윤 부시장은 투표소 설비 및 통신망 연결 사항을 확인하고, 보안 사항을 점검했다. 또 통신망 단절 등 비상사태에 대한 대처 방법과 관리매뉴얼 등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윤 부시장은 "국가 대사인 선거사무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든 투표사무원께 감사드린다"면서 "원활하고 안전하게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주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사전투표소 35개소와 선거일 당일 투표소 163개소(완산구 87개소, 덕진구 76개소)를 운영한다.

본 선거일 당일 모든 투표가 종료되면 전주화산체육관과 전주덕진실내배드민턴장 등 2개소에서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