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 둑길서 지게차 전도…운전자 깔려 중상

22일 오전 8시 23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고랑동 인근 전주천의 한 둑길에서 주행 중이던 지게차가 전도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2일 오전 8시 23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고랑동 인근 전주천의 한 둑길에서 주행 중이던 지게차가 전도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22일 오전 8시 23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고랑동 인근 전주천의 한 둑길에서 주행 중이던 지게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50대)가 지게차에 다리가 깔리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사고는 지게차가 뒤따라오던 대형 화물차를 피해 길을 내주다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