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전주서 승용차 논으로 추락…50대 운전자 경상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0일 오전 1시 1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2.5m 아래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 안에 고립된 운전자 A 씨(50대)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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