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한 공업사서 불…진화나선 70대 2도 화상
- 문채연 기자

(남원=뉴스1) 문채연 기자 = 19일 오후 2시 28분께 전북 남원시 동충동의 한 공업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업사 관계자 A 씨(70대)가 얼굴과 손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공업사 건물 일부(80㎡)와 그라인더 등 집기류가 그을려 89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화재는 공업사 관계자들에 의해 초기 진화된 상황이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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