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5대 핵심 공약을 통해 단단한 희망 완주 실현"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국영석 무소속 전북 완주군수 후보는 18일 '500억 원 농민 든든기금 조성'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국 후보는 18일 자료를 내고 "완주 대전환을 통해 단단한 완주, 희망 완주를 현실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국 후보는 "산림·농촌 자원을 활용한 탄소 자산화로 연 1회 군민 탄소 배당금을 지급하는 탄소 연금을 추징하겠다"며 "500억 원 규모의 농민 든든기금을 조성해 농업재해보험 사각지대를 메우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과 수소 특화 국가산단 연계 인재 양성, 지역 거점 명문고 육성에 힘쓰겠다"며 "또 응급실·소아청소년과·분만실을 갖춘 공공의료원을 설립하고 완주로컬푸드의 세계적 브랜드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5대 핵심 공약은 △공공주도 산림·농촌 탄소 자산화로 완주형 탄소 연금 도입 △500억 농민 든든기금 조성 및 현장 농정으로 스마트 농업 허브 완성 △올인원 돌봄교육 및 수소 특화 맞춤형 인재 양성 △공공 의료, 사법, 행정,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행정 주권 및 안전 자립 도시 완성 △K-로컬 디저트 중심지 및 완주형 창업 밸리 조성이다.
국 후보는 "모든 정책은 열린 군정을 통해 군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며 "현장 행정을 통한 군민의 희망을 위한 완주의 대전환을 현실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kyohy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