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창고서 불…태양광 설비 등 타 3200만 원 피해

(임실=뉴스1) 문채연 기자 = 8일 오후 2시 36분께 전북 임실군 신평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 21동 중 5동(115㎡)이 그을리고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창고 내부는 비어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