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한 단독 주택서 불…7500만 원 피해
인명 피해 없어
- 문채연 기자
(부안=뉴스1) 문채연 기자 = 29일 오전 11시 12분께 전북 남원시 보절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한 채(99㎡)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약 3시간 25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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