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익산 자원순환시설서 불…4300만 원 피해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24일 오전 0시 14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파쇄기·분쇄기를 비롯해 톱밥 40톤 등이 타 소방서추산 43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