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16일, 목)…일교차 15도 '건강 유의'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종이로 햇빛을 가리며 이동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종이로 햇빛을 가리며 이동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16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7도, 무주·장수 8도, 익산·임실·부안·고창 9도, 완주·남원·정읍·군산·김제 10도, 전주 11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장수 22도, 무주 23도, 진안·임실 24도, 남원·순창·부안·고창 25도, 완주·정읍·군산 26도, 전주 27도로 전날보다 높다.

바다의 물결은 북부와 남부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전북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