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의회는 13일 제3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군정 질문과 조례안 심사,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송전설로대책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의사일정 13일 제1차 본회의 군정 질문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제2차 본회의와 소관상임위원회별 안건을 심사한다.
오는 15일과 16일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등 8개소를 확인하고,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한다. 또 송전선로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한다.
이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기획홍보실을 시작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청취한다.
동창옥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사실상 제9대 진안군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인 만큼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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