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상가 주택 화재에 소방 인력 60명 투입…20분 만에 불길 잡아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9일 오전 11시께 전북 군산시 문화동의 한 상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주택 일부(25.51㎡)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상가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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