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한 음식점서 불…1500만 원 상당 피해
- 장수인 기자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1일 오후 5시 32분께 전북 군산시 신창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1동(70㎡)이 전소되고,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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