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예방·시장 활용·묘역 관리…정읍시의회 임시회서 쏟아진 현안
25일까지 조례안 등 안건 심사 진행
- 유승훈 기자
(정읍=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 25일까지 엿새 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불 예방 및 폐기물 처리 혁신을 위한 영농 부산물·낙엽의 자원화 정책 도입'을 주장하며 자원순환 중심의 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승범 의원은 '태인시장 부지 활용을 위한 실효성 있는 결단'을 언급하며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 사업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다.
서향경 의원은 '독립유공자 박준승 선생 묘역의 체계적 관리'를 강조하며 관련 법규에 따른 독립유공자 묘지 관리 지원사업의 적극적 추진 등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는 소관 상임위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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