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달리던 트럭에 불…20분 만에 진화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7일 오전 8시 20분께 전북 군산시 내초동의 한 2차로를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난 불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차량 엔진룸 등이 타 소방 추산 1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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