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오토바이 운전하다 '꽈당'…90대 운전자 사망

(김제=뉴스1) 문채연 기자 = 17일 오전 9시 48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A 씨(90대)가 몰던 오토바이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커브 길을 달리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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