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한 주택마당서 70대 남성 경운기에 끼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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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1) 장수인 기자 = 12일 오후 12시 7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70대 남성이 경운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경운기를 주차하던 중 시동이 걸린 기계와 벽 사이에 끼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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