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서 산불…30분 만에 진화
- 문채연 기자

(남원=뉴스1) 문채연 기자 = 12일 오후 1시 10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 용산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진화용 헬기 3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임야 0.1㏊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