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시민' 김민석 총리, 익산 영등동에 아파트 전세 계약
4월 이사…노모와 부인 거주 예정
- 장수인 기자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 익산에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 총리가 최근 익산시 영등동의 한 아파트를 전세로 계약했다.
내달 입주 예정으로 알려진 이 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곳이다. 매매가는 8000만~1억 원대이며, 전세가는 6000만 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에는 김 총리의 노모와 부인이 거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정계 은퇴 후 거주 희망 도시로 익산을 언급해왔으며, 지난달에는 익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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