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동상면 단독주택서 화재…노부부 밖으로 대피
- 김동규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8일 새벽 2시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층 주택 66㎡ 가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다수 소실돼 1729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주택에 거주하던 노부부는 불이 나자마자 밖으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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