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시내버스에 깔려 중상
- 문채연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전주시 한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가 시내버스에 치여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3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의 한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 씨가 달려오던 시내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다리 등을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와 시내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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