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아파트서 불…'연기 흡입' 70대 여성 이송(종합)

25일 오전 11시 55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5일 오전 11시 55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정읍=뉴스1) 문채연 기자 = 25일 오전 11시 55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연기를 흡입한 70대 여성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또 불이 난 아파트 26㎡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2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