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아파트서 불…연기흡입 70대 여성 이송
- 문채연 기자
(정읍=뉴스1) 문채연 기자 = 25일 오전 11시 55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70대 여성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