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딸기 맛보러 오세요"…내달 6일 완주 삼례딸기 축제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완주군의 대표 특산물인 삼례딸기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완주군은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례농협 일원에서 '제24회 완주 삼례딸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딸기 수확과 딸기를 이용한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 농·특산물 판매 행사와 축하 공연 등도 열린다.
군은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유희태 군수는 "이번 축제가 지역 농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명품 딸기를 맛보고 완주 문화예술의 멋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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