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서 거름 주다 농기계 깔려 70대 중상
- 김재수 기자

(순창=뉴스1) 김재수 기자 = 22일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농로에서 작업 중이던 A 씨(70대 남성)가 농기계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A 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나 주변 사람들의 심폐소생술로 맥박 기능 등을 회복했다고 소방 당국이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농기계 아래서 거름을 주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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