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진안부군수, 건설현장 등 현안 사업장 34개소 점검

20일 이경영 전북 진안군 부군수가 현안 사업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20/뉴스1
20일 이경영 전북 진안군 부군수가 현안 사업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20/뉴스1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5일간 현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경영 부군수가 직접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건설 사업장과 관광자원 조성지 등 34개소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이경영 부군수는 "단순한 공정률 점검을 넘어 사업의 완성도와 주민 체감도를 높여야 한다"며 "특히 사업 완료 이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은 물론 군민들의 이용률 등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홍보 방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