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귀농·귀촌인 정착지원 정책 추진…"농촌공동체 조성"
- 김재수 기자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와 초기 정착 농가를 위한 농촌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정책을 △농업창업 자금 지원 △귀농인 주거 기반 조성 △교육실습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단순 유치가 아닌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삼았다.
이달에는 상반기 농업창업·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3월에는 귀농·귀촌 교육과 현장실습 멘토·멘티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
귀농·귀촌 교육은 농업 기초기술과 경험이 풍부한 농업인(멘토), 신규 농업인(멘티)을 매칭해 이뤄진다.
귀농인 주거기반 조성사업 접수 기간은 27일까지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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